에디터 지민의 일본
희나

희나

베트남

햇빛, 강바람, 로컬 식탁을 잇는 베트남 큐레이터

희나는 붐비는 포토 스팟보다 시장의 아침, 강가의 노을, 작은 식당의 향을 따라 베트남의 따뜻한 리듬을 고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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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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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티클

큐레이션 렌즈

“조용한 깊이” — 지민이 여행을 보는 시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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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의 정취
벚꽃, 단풍, 눈길 — 계절이 빚는 특정 순간을 포착합니다
🏺
로컬 장인·공예
금박, 도자, 염색 — 손이 만든 물건의 결을 따라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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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목과 사색
관광 동선 밖의 조용한 뒷길과 동네 찻집을 선호합니다
♨️
온천과 휴식
이동보다 머무름, 쉬는 감각을 여행의 중심에 놓습니다